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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자연 스럽게...

자연은 언제나 부담이 없다.
시원하고 편안한 안식처 같은곳
도시에서 복잡하게 지내다 찾아와도
환하게 반겨주는 옛친구와도 같은
어릴적 그모습 그대로......

키만 훌쩍 커서 도리어 나를 품어 주는듯 하다
새소리며 바람이 스치는 나무에서 나는 소리는

몇십년몇 백년이 흘러도

변성기도 없이 그 어릴때 듣던

새소리 그대로다....

오랜만에 찾아와도 부담을 주거나
눈치또한 주지 않고 반겨 준다.
오늘도 이친구들을 소개 하며 솦속을 거닌다.

이친구들 소개 할때 가장 힘이 나고
몸에 엔돌핀이 솟구치는듯 하다.
이 숲을 찾는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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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9-08 12:50 / 조회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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